작성일 : 05-08-3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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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완종
 조회 : 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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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언제부턴가 홈페이지가 ob 전유물처럼 보여지는 양상이다.
성대산악부 홈페이지는 90년대 말경(?) 재학생이 주축이 되어 서로의 말들과 의견 교환
정보 교류등의 장으로 사용했었다.
그때는 ob들의 홈페이지 참여율이 무진장 낮았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구나!!
잡기장은 무슨 얘기, 어떤 장르라도 상관없이 나의 일상, 고민, 즐거움 등을 함께
나누는 장소다, 물론 요즘엔 싸이다 뭐다 해서 여기말고라도 많은곳에서 너희들의
생각을 쓸 수 있겠지만, 이곳은 거기에다 "山"이라는 매게가 더 첨가되어 공유하는
장소이니 주저말고 이용하기 바란다.
일주일에 최소 1건등으로 강제하는 건 아니니 너희들의 공간, 너희들이 키우고
살지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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