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4-1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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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인혜
 조회 : 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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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끌어주신 가현선배님 선영언니 그리고 혼자서도 올라와주신 민경언니 너무 감사해요!
어제 제 걱정이 부끄러워질 만큼 많은 의지가 되었어요^^
그리고 후배들!!!
다친데 없이 무사히 내려와서 기쁘고 웃으면서 산을 탈수있었던것 같아 더욱 기쁘다.
무섭기도 하고 힘들었을텐데도 잘 따라와줘서 정말 고맙고
오늘산행이 즐겁고 기뻤다는게 나만의 생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_<♡
다들 주말잘보내고 부실에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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