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혜야 홈페이지에서 네 글이 자주 보이니 좋다.
아직은 좀 힘들지 몰라도 분명히 지나고 나면 "아 그때가 좋았다" 할 거다.
주중에 혹 1. 넘 시간이 남아 할일이 없다거나 2. 배는 고픈데, 맛난거 먹고픈데 돈이 부족할 때
3. 아무이유없이 이 형이 보고싶어진다면
그럼 언제든지 시청앞으로 와라... 삼성본관옆건물이니...
다만 점심에는 점심시간을 맞춰 오고....
언제든 좋으니 미리 연락만 해라. 학교로 찾아가고는 싶은데 갈 길이 멀어 왠지 가지지가 않구나!
정인혜06-04-16 00:10
저도 선배님 뵙고싶어요^^ 춘계산행은 이미 제게 좋았던 때가 되어있는걸요^0^ 체육대회때는 꼭 뵐수있겠지요??성대 산악부라는 이름아래 모인 듬직하고 어여쁜 후배들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