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2-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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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용준
 조회 :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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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분실했습니다. 사유는 음주 후 분실.
...그렇다고 뻗을 정도로 마신 것도 아닙니다.
새벽까지 기원형이랑 넷온 채팅할 정도로 맨정신이었는데...
자고 일어나서야 사태파악했으니 할 말 없습니다;;;
더 질이 나쁜 건 시험이 코앞인데 이렇다는 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청출어람일지도....(?)
덧)악재는 끊임없이 겹치고 의욕은 바닥을 치고 있으니...
2008년 악운이 12월 한달에 몰려오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10월에도 한 번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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