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2-12 17:32
저도 과거 혁중형 따라서...
 글쓴이 : 김용준
조회 : 2,177  
핸드폰 분실했습니다. 사유는 음주 후 분실.
...그렇다고 뻗을 정도로 마신 것도 아닙니다.
새벽까지 기원형이랑 넷온 채팅할 정도로 맨정신이었는데...
자고 일어나서야 사태파악했으니 할 말 없습니다;;;
더 질이 나쁜 건 시험이 코앞인데 이렇다는 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청출어람일지도....(?)


덧)악재는 끊임없이 겹치고 의욕은 바닥을 치고 있으니...
    2008년 악운이 12월 한달에 몰려오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10월에도 한 번 있었죠.

김혁중 08-12-15 09:13
 
  skkuac 아이디로 잘못 올려서 다시 내 아이디로 올린다. ㅋㅋ 하지만 용준아 아직 청출어람은 아니다.

1학년때, 시험이 내일인데 그 날 갑자기 MT를 추진해서 이화여대 MT따라간 적도 있다.
그 때 이화여대 무슨과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냥 걔네 종강MT 간건데 내가 왜 갔는지 원 ㅋㅋㅋ
MT끝나고 아침에 우이동에서 다시 학교로 돌아오자마자 시험 치던 것이 기억나는구나.
그 때 평점평균 2.8 찍고나서야 정신차렸지.
이기원 08-12-15 15:12
 
  이대 MT까지 따라갈 정도로 열성적이었는데 왜 애인이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혁중 08-12-15 20:08
 
  //기원이형 - 등반을 열심히 한다고 꼭 등반을 잘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ㅋㅋㅋ
김용준 08-12-16 04:08
 
  핸드폰 찾았습니다. 노래방 주인한테서 연락왔네요;;;
김혁중 08-12-16 09:03
 
  용준이도 노래방을 가는구나. ㅋㅋ 노래방 싫어하는줄 알았다
김기석 08-12-16 11:49
 
  학교다닐때 공부만 했던 나로써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이군..
제발 공부에 전념하시길~
김혁중 08-12-16 16:30
 
  //기석이형 - 형의 리플에 대하여 아무래도 주미누나의 고견(?)을 들어볼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ㅋㅋ
김용준 08-12-16 22:03
 
  혁중형//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싫어합니다. 다만 대세에 끌려갈 뿐이죠. 가서 노래 두곡 부르면 기적이랄까요... 그리고 주미누나 고견까지 안 들어도 됩니다. 이미 기석형의 학업에 관해 말씀하신 분들이 많아서...
김형용 08-12-16 23:58
 
  그래도 지금 찾았으니 다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