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2-04 21:23
12월인데 슬슬 고민해봐야할 것들.
 글쓴이 : 이민호
조회 : 2,455  
내일은 추워진다는데
주말까지는 춥겠지만
어짜피 다음주는 계속 따뜻할거고
크리스마스면 주변 빙장은 물이 줄줄 흐를 듯하다.
그럴바엔
매일 당일산행하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도봉산에서 인공등반을 할까 싶기도 하고
도봉산장 시설을 이용할까 생각도 들고

동계 능선은 미시령부터 북주능을 가는 건 어떠냐?
경치도 좋고
자료는 종합보고서를 찾아봐도 될거고

용준이가 주장이냐?
네 의견 알려줘. alsgh@hanmail.net

김용준 08-12-08 15:48
 
  메일 보냈습니다...
김혁중 08-12-09 09:53
 
  아예 빙벽등반이 힘들다면 도봉산에서 인공등반을 배우는 것에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동계 능선 미시령 북주능선은 1/4 정도 가보긴 했는데 그때 너무 고생한 나머지 ... (후략)
김형용 08-12-17 00:09
 
  인공등반이라... 혁중형 용준형께서 바윗길 고르실 때에 자유등반 구간은 5.8~5.9내외로 쉬운데도 불구하고 인공등반이 섞여있어 포기하시는 걸 자주보긴 했는데, 궁금하면서도 약간은 두렵기도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