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0-15 03:19
크루그먼이 노벨상 탔네.
글쓴이 :
이기원
조회 : 2,738
크루그먼 아저씨 노벨상 타고 싶어서 노래를 부러더니만 결국 탔네.
이제 맨큐만 타면 내 책상에 있는 책의 저자들은 전부 타는건가.
근데 혁중아. 너도 뭔가를 보여줘야 30년 후에 노벨상 탈거 아니냐 ㅋㅋㅋ
슬슬 논문 써야지?
김혁중
08-10-15 10:08
Mankiw 도 Krugman 못지않게 노벨상 타고 싶어서 안달난 것 같은데 언젠가는 기회가 오리라고 봅니다. 전 요즘 행정고시라는 이상한 영역으로 돌아서서 노벨상과 100만광년 떨어진 곳으로 돌진중입니다.
Mankiw 도 Krugman 못지않게 노벨상 타고 싶어서 안달난 것 같은데 언젠가는 기회가 오리라고 봅니다. 전 요즘 행정고시라는 이상한 영역으로 돌아서서 노벨상과 100만광년 떨어진 곳으로 돌진중입니다.
이기원
08-10-15 17:15
설마 재경직이냐;;;;;
정말 100만광년 떨어졌구나.
설마 재경직이냐;;;;; 정말 100만광년 떨어졌구나.
김혁중
08-10-15 17:41
그나마 재경직입니다. ㅋㅋ 일반 행정직이었으면 200만광년, 법무직이었으면 300만광년이었는데 그나마 재경직이라 100만광년 정도로 압축되었네요. 다음 노벨상은 Mankiw, Romer가 sticky price model로 공동 수상에 1표 던지고 싶네요.
그나마 재경직입니다. ㅋㅋ 일반 행정직이었으면 200만광년, 법무직이었으면 300만광년이었는데 그나마 재경직이라 100만광년 정도로 압축되었네요. 다음 노벨상은 Mankiw, Romer가 sticky price model로 공동 수상에 1표 던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