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03 16:07
벌써 게을러지니 큰일입니다.
 글쓴이 : 김혁중
조회 : 2,594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미뤄두었던 산행기들을 이번주 안에 다 집필(?)하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번주 화요일부터는 시간이 꽤 있어서 산행기 쓸 시간이 분명 있었는데,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산행기를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아예 이렇게 공약을 걸어놔야 제가 이번주 안에 산행기를 쓸 것 같습니다.
이번주 안에
1. 오봉릿지(날짜도 기억 안나네요 이제 -_-;;)
2. 재학생 하계 능선종주
3. OB하계
가능하면 3개 다 쓰고, 적어도 2개 이상은 산행기 올리도록 해야겠어요.

이번주 토요일에는 처음으로 기원이형 없이 재학생끼리 인수봉 도전하겠군요.
매번 산행마다 나름대로 의미가 깊습니다.

이민호 08-09-03 17:38
 
  토요일 당일산행이지? 몇시 어디서 모여서 갈거냐?
김용준 08-09-03 21:45
 
  장비를 챙겨야 하는 관계로 7시 반쯤 부실에서 모이려고 합니다. 8시 반쯤에는 우이동에 도착할 것 같습니다.
김혁중 08-09-03 22:23
 
  윽 답글이 늦었네요. 용준이 말대로 7시 30분 부실 집합하고 당일 산행으로 인수봉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