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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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혁중
 조회 : 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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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미뤄두었던 산행기들을 이번주 안에 다 집필(?)하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번주 화요일부터는 시간이 꽤 있어서 산행기 쓸 시간이 분명 있었는데,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산행기를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아예 이렇게 공약을 걸어놔야 제가 이번주 안에 산행기를 쓸 것 같습니다.
이번주 안에
1. 오봉릿지(날짜도 기억 안나네요 이제 -_-;;)
2. 재학생 하계 능선종주
3. OB하계
가능하면 3개 다 쓰고, 적어도 2개 이상은 산행기 올리도록 해야겠어요.
이번주 토요일에는 처음으로 기원이형 없이 재학생끼리 인수봉 도전하겠군요.
매번 산행마다 나름대로 의미가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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