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러가지 재밌었고 깨달음을 많이 준 종주였던 것 같습니다.
산행기는 내일 안으로 올려야 할텐데 시간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이번주 목요일이면 다시 암벽하계에 들어가겠군요.
내일 휴가 결재 맡아야 하는데 제발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농민들께 죄송하지만 비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ㅋㅋ
박명흠08-07-29 22:09
기원이,혁중이,용준이,그리고 하계 종주에 참석하지 못한 형용이, 군데 복무중인 오영이
너희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기대치 않은 산행을, 너무 열심히 해서 뿌듯하다.
이번 산행은 너무나 힘든 산행이었고 너희들에게 오랫동안 추억에 남을 것이다.
같이 하지는 못해도 항상 여러 선배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명심하기 바란다
토요일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