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2-21 14:28
사랑하는 형님들, 동기 그리고 후배들...
 글쓴이 : 김용엽
조회 : 3,376  

사랑하는 형님들, 동기 그리고 후배들...

지난 12월 14일.  갑자기 아우를 잃고 황망히 슬픔에 잠겨 있을때, 친히 오셔서
故人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유족과 저에게 베풀어 주신 따뜻한 위로와 격려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12월 21일...  김용엽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