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4-03 16:58
 조회 : 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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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회원여러분 박동준입니다.
처음 원정 이야기가 나올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출발일이 되었읍니다.
이번 원정을 준비하며 우리 산악부의 힘이 여전히 건재함을 확인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회원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좋은 소식을 기다려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현지와의 연락은 강보인 감사님 혹은 김낙권회장께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소식을 전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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