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5-14 08:32
다가오는 체육대회
 글쓴이 : 박명흠
조회 : 3,603  
체육대회 일정 및 장소.
    - 일시 : 5월 27일(일) 09:30
    - 장소 : 명륜동 운동장 

    산행을 제외하고는 우리 산악부 가장 큰 행사인 체육대회가  드디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2월에 공지하여 27일에는 개인일정을 비워 두었으리라 생각되지만
다시 한번 개인일정을 살피어  [당길 것은 당기고],  [미룰 것은 미루고],
[취소할 것은 취소해서]  "반드시 참석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으로 산악부의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이날 만큼은 오셔서  여러분들이 만드셨던 산악부의 모습을 보시면서
추억을 되살리고 자일의 정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체육대회를 위해 개인적으로 준비할 사항이나  집행부에서 요청할
사항을 수시로 올릴 예정이니 홈페이지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38곽 07-05-14 22:17
 
  고맙습니다. 명흠형  새댁이랑 꼭 참석하겠습니다.
김기석 07-05-15 09:07
 
  음.. 그럼 형수님의 한 껏 뽐낸 음식을 먹을수 있는 영광의 기회를 갖는건가요?
휴~ 아는 수식어를 다 썻더니.. 아침 부터 몽롱하군요~
박명흠 07-05-15 19:15
 
  기석아!  아쉽지만 꿈깨라.
이번 체육대회는 형수님,제수씨에게 부담을 주지 않은 뱡항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즉 음식 장만하는 것에 해방시켜 드리고자 한다 (회장님이 적극 권장)
김주미 07-05-15 22:47
 
  이런.. 기석의 크나큰 낙이 사라질 위기... 몇일 또 굶을 태세였는데.. 기석군..
ㅋㅋㅋ
명흠형.. 그래도 명근형네는 예외를 인정해주지요.. 지난번부터 두 분이 연습에 만전을 기하시는 것 같은데..
그마저 말리시면 안될듯 합니다.. 처가산악부에도 정식 인사를 하셨고..
저희 체육대회때 형수님이 인사하실듯 한데.. ㅋㅋ 기대~
박명흠 07-05-16 08:21
 
  반드시 음식을 준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줄여 준다는 것이지
지방 특산물을 가져오거나, 직접 준비해 와 우리의 복리후생을 높여주는 것 까지
만류할 수 있겠나
주미야 너는 공부만 열심히 하고 산악부일에는 관심을 꺼라
김기석 07-05-17 08:47
 
  그래 주미야.
산악부일에 관심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제발(?) 나에 대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열정 및 사랑(??)도 줄여주라.
ㅎㅎ 이거 또 아는 단어는 다썼더니 아침부터 정신이 몽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