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3-27 11:18
공지
 글쓴이 : 박동준
조회 : 4,679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B 회장 박동준입니다. 이곳은 우리 회원들이 자기의 근황을 알리고 서로 친목을 교류하는 나눔의 장입니다.
가벼운 농담이나  웃을수 있는 소재는 얼마든지 가능하나 도가 지나친 언어의 사용은 삼가야 하겠읍니다. 또한 게시판 지킴이는 수시로 방문하여 잡상인 광고를 지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학생문제와 관련하여 집행부에서는 보다 슬기롭고 현명한 대처가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수시로 근황을 알려드리겠읍니다.

최근 우리 OB회의 씀씀이가 커지고 수입은 제자리 걸음이라 부득이 올해부터 회비를 20만원으로 인상하고자 합니다.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바랍니다.

다음과 같이 4월 OB회의 행사가 좀 많습니다.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1) 3/31 -4/1    추모산행
2) 4/8      OB senior 산행 (장소 추후공지)
3) 4/15      곽명근회원 결혼식
4) 4/21      성대총동창회 임원산행(우리 OB회에서 후원하기로 되어 있음)

 

한호섭 07-03-27 22:34
 
  박회장, 수고가 많소, 회비가 인상되면 평생회비도 인상되어야 할텐데 차액은 보내 드리리다.
뜻에 맞지않는 10명보다 뜻이 맞는 1명이  중요하다는게 내 개인적 생각이오. 그 한명은 시계를
제자리에 돌려놓을 힘이 있을거요.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말이오. 그한명을 찾아내기 바라오.
긴 겨울이 지나가는 것 같소. 4월이 되면 나도 산행을 매주 해볼 생각이오. 퇴근길 보이는 모든
산정엔 흰눈이 가득한데 아직 그 눈산을 밟아 보지 못하고 사는게 무척 불만이오. 안녕.
박동준 07-03-28 00:20
 
  형님 멀리서도 잊지않고 성원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생활의 외로움은 저도 미루어 짐작할수 있읍니다. 우리산악부도 작년 형님이 제안하신 미주산행을 할수있는 여건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기는 모두 잘 지내고 있읍니다. 산행마다 참여회원이 늘어나고 서로 우애를 다지는 산행을 하고있읍니다.
특히 준곤형님과 혜석형님께서 계속 참여하시면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되고있읍니다. 재홍이 말대로 현재의 시대정신이 많이 바뀌어 우리의 후배를 양성하기 어렵지만은 그래도 간혹 한두명씩은 있을것으로 믿읍니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가지고 진정으로 위해준다면 반드시 붙잡을수 있읍니다. 형님 건강하시고 서울나들이 한번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박명흠 07-03-28 08:38
 
  한호섭 형님께
한동안 보이시지 않으시더니 지면으로 다시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물론 나오시지 못한건 우리의 잘못이지요.열심히 글을 올렸으면 자연스레 나왔을 텐테......
평생회비는 납부당시 기준에 의해 내는 것으로 회비가 인상된다고 해서 추가로 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회비가 인상되기 전에 빨리낼수록 본인이나 산악부에 모두 도움이 되지요
그러나 보내주신다면  뜻있게 잘 쓰겠습니다.
지난 화요일에 로마인이야기 종결편을 읽음으로써 15권을 모두 읽었습니다.권당 평균400P로 하더라도
 6000P에 해당하는 방대한 책이죠. 저는 거기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동로마도 과연 로마라고 할 수 있는지? 아직까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김한희 07-03-30 23:16
 
  한 회장님께.  안녕하신지요?  지면으로 인사드립니다. 회장님 하실때 산행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좋은책 많은  읽으시고 말씀해 주셨는데  참 부러워했습니다. 마음의 여유도 없고 시간의 여유도 갖지 못하는 저는 그저 자극만 받았을 뿐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후배에게 자극을 주실수 있는 선배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가족들에게 안부 전해주세요.  명흠씨같은 후배가 있어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사실 저도 잘난 후배들이 있어 행복하거든요..
박명흠 07-04-02 19:35
 
  형수님, 민우형 모두 안녕하시죠?
그리고 사람 무안하게 하는 말씀은 빼 주시길......
최준곤 07-04-03 10:21
 
  to : 호섭
귀하의 이메일 주소 좀 알려주세요.